앵그리마녀 이야기/에세이71 현재 한반도 상황을 잘 표현한듯 합니다. 현재 한반도 상황을 잘 표현 한 듯합니다. [사진 장도리 '박순찬' 퍼옴] 2016. 10. 9. 경향신문 1면, 일상이 주는 파격이 아닐까합니다. 신문 1면 클라스... 와우... 신문은 일상입니다. 시대를 기록하는 엄중한 사초이면서 때로는 누구나 바닥에 깔고 쓰는 800원짜리 간편 도구이기도 합니다. 경향신문 창간 70주년 신문 위에 컵라면과 삼각 김밥을 올려 놓았습니다. 이 시대 고달픈 청년들의 상징입니다. ‘신문의 얼굴’인 1면 ‘공생의 길 못 찾으면 공멸… 시간이 없다’는 제목과 기사, 사진을 가린 한 끼 먹거리는 기성세대의 형식적인 엄숙주의를 조롱하며 청년 문제보다 더 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2016. 10. 8. 주식으로 유명한 짤이라고 합니다. 불금이네요. 다소, 무거운 내용보다. 웃자고 달려 봅니다. 움짤을 보시면, 웃프기도 합니다. 2016. 10. 7. 양화한강공원 연휴 끝자락에서... 여의도를 벗어나, 연휴의 끝자락에서, 청명한 가을하늘을 즐겨볼까 합니다 양화한강공원 제 1주차장에 주차를 똬악~ 저기 정자는 이미 그 누군가가... 하늘이 너무 이뻐, 구름빵먹고 하늘로 뽕 하고 싶다. 아이들과 함께할수 있는 놀이터. 날씨가 너무 더워~ 양화대교 카페로 더위사냥 갑니다~ 이리 좋을수가~ 다리위 카페라, 괜찮으네용~ 쓰디쓴 한약과도 같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연휴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을 뿐이고~ 2016. 10. 3. 여의도한강공원 자전거를 타고~ 불금을 알리는 종이 귓가에 맴돌고,운동으로 시작한 자전거는 맥주로 시작되고 끝이 나기도 한다. 안주탓을 하지 않는다. 너와 함께라면~ 맺힌 이슬처럼 짜릿한 시원함의 목넘김~ 오오~ 쥑이는데~~ 맥주 너를 보니 즐겁지 아니한가~ 역시 맥주닷! 2016. 9. 30. [아수라] 영화리뷰~ 주지훈과 정우성대박!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시사회~ 지난 금요일 저녁 8시 교환 발권 후 두손에 맥주 한컵과 버터오징어~☆ 캬~~~ 잘생겼다. 나도 모르게 내뱉는 소리에 깜짝놀라, 휴대폰을 꺼내들었다능~♡ 딱! 거기까지,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였다. 욕이 난무하고, 칼부림과 분사되는 피... 정말 거기까지 였던거다. 내게는... 2016. 9. 29. 이전 1 ··· 4 5 6 7 8 9 10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