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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마녀 이야기/에세이71

[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 영화리뷰~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영화리뷰~ 심장 뜨끈해지는 앵마피츄~ 리뷰~앵마피츄는 이런 영화 너어무~ 좋아하는 류~특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영화! 금일, 오전 CGV 인터넷오류, 스마트폰 오류로 인해서창구 발권 및 전화만 가능했다는~ 창구 발권된~ 수기 영화관람권! 여주 "르네젤위거" 여전히 사랑스럽고,예전남자, 콜린퍼스다가온남자, 패트릭뎀시역시, 부러운 브리짓의 남자들이었으며~ 지나간 세월이 무색하리 만큼~설레이고, 내 가슴에도 뜨꺼운 피가 흐름을 느끼는 순간! 중간중간 강남스타일~ 노래 흐르고, 춤을추고,"서울 강남"을 이야기하는,,,유쾌한 영화인건 확실합니다.!!! 2016. 9. 28.
여의도한강공원 - 도시락소풍 시끄럽던 휴일 지나고, 북적이던 주일도 지나고, 9월 마지막주. 월요일 저녁. 넉넉한 돗자리 두개를 깔고 갓지은 뜨거운 밥 노릇노릇 짜디짠 스팸 얇게 채썰어 볶아놓은 감자볶음 김치와 김 뜨끈한 속풀이용 국 컵라면까지. 밤하늘 사진으로 담을수 없어, 아쉽다. 귓가에 들려오는 음악소리, 살랑살랑 불어오는 가을바람~♡ 감사하다. 감사하다. 2016. 9. 26.
영화스토리 - 적인가 동지인가 [밀정] 오랜만에 극장서 영화 한편 봤다. 미뤄왔던 영화. 혼자 보는 영화. 꽤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김지운감독 특유의 빛과 그림자, 카메라 앵글은 아름다운 미적감각을 잘 살렸다. 영화라 덜 잔인하고 덜 긴박하지 않았을까? 실제는 얼마나 피말리고 잔인하고 또 잔인했을까? 그 순간 치를떨었을... 실패가 쌓여 그 실패를 딛고 앞으로 전진하고 더 높은 곳을 올라서야 한다. 지금 내 생각이 그러하듯이... 그래서 실패는 실패가 내 삶이 전진하는 인생길이 었음한다. 2016. 9. 26.
여의도 북카페 아주 작은 소소한 일상 미세 먼지로 가득한 주말. 딱히 갈 곳 없이 앵마피츄~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과 진열된 책으로 분위기를 잡아 보려 합니다.^^ 큭큭큭. 1cm. 읽기 쉬운책 완독하고, 공중그네 까지. 책이 저거 뿐이라규~~ ㅠㅠ 쌀국수도 먹을수 있는, 카페, 좋으다. 감사하다. 주말에는 이용을 삼가하자. 초등생 학부모들이 공부를 합니다. 덕분에 자리가 없습니다. 2016. 9. 26.
상추키우기. 자라거라. 너의 길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내게로 오라~♡ 2016. 9. 24.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먹방을 알리다. 배달의 민족임을 손수 보여주는 곳! 수없이 넘쳐나는 팜풀렛! 그득그득. 허나, 한강의 먹방의 시작은 요- 꼬들꼬들한 면발~ 후후 불어가면 호로록 빨아 당기는~ 라면이 아닐까 싶으다. 캬~ 잊을수 없다. 내게 가장 힘든일은 먹고 싶은것을 참는거다. 2016.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