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마녀 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다이어트 1일차, 여의도 핫요가 코리아,요가등록 후 첫 수강!!! 오랜만에 찾아간 그곳은 변함없이 그곳에 항상 있었다. 다이어트를 위한 마음으로 5년전 13kg감량하고, 5년이 지난 지금 20kg가 더 불어나 다시 한번 찾아간다. 강사님은 바뀌었구나. ㅣ 나와의 싸움이 시작된 순간 운동만으로 살을 빼기란 너무 어렵다. 정말 대단한 각오가 아닌 이상은 함께할수 없음을 알아야 할것 같다. ㅣ매일매일 일지를 작성 본능이 모자이크에 손이간다. 나도 여자인지라, 가리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이다가 사실이다. ㅣ우리집에 사는 예쁜돼지 저멀리~ 보내버리고 꽃사슴으로 데려올꺼예요. [앵그리마녀뉴스's] [앵그리마녀 2018년 새해목표!/1년 365일 다이어트] - 다이어트 상식을 뒤집다-폭식해도 개미 허리 [앵그리마녀 2018년 새해목표!/1년 365일 다이어트] - 화유기, 타투와 식.. 더보기 행주산성 국수먹으러 가자. 원조국수 주차가 힘들어 , 차선으로 택한 '행주산국수집' 행주산성에 잔치국수 먹으러간다. 이곳은 근처에 볼게 없어요.😨 대략난감, 근처 차로 돌아돌아 움직여 산책로를 발견할 수있으나, 일부러 찾아 갈 정도는 아니다. 혹시, 지나는 길에... 간단하게 요기나 할 생각이라면, 그냥 저냥 쏘쏘쏘. 잔치국수 4,000 비빔국수 4,500 모처럼, 맛집탐방 소소하게 다녀왔다. 따사로운 봄 햇살 맞으며, 맛난거 먹으러 다녀야지.^^ 더보기 개인도메인으로 변경했어요. 앵그리마녀, www.angrywitch.co.kr 1일 3포스팅! No pain, no gain. 줄어든다~ 줄어든다~ 더보기 워렌 버핏 (Warren Buffett), 미국에서 부의 비밀 버핏 (Buffett)은 버크셔 헤더웨이 (Berkshire Hathaway)의 CEO 겸 회장이다. 나는 미국의 상징이 존 D. 록펠러 Sr. 인 1930 년에 태어났습니다. 오늘날 중상류 계층의 중상류 계층은 여행, 오락, 의학 및 교육에서 단순히 록펠러와 그의 가족에게는 이용할 수 없었던 옵션을 즐깁니다. 그의 부유함으로 인해 존 D.는 우리가 지금 당연시하는 쾌락과 편의를 살 수 없었습니다. 혁신과 생산성이라는 두 가지 단어가이 기적을 설명합니다. 반대로, 오늘날의 미국인들은 1776 년과 같은 방식으로 같은 일을하고 있었고, 우리는 우리의 선조와 같은 종류의 삶을 인도 할 것입니다. 그 초창기 복제는 오늘날의 근로자 중 80 % 정도만이 우리가 필요로하는 식량과면을 제공하기 위해 농장에 고용되어.. 더보기 다이어트 상식을 뒤집다-폭식해도 개미 허리 "앵그리마녀, 다이어트는 내일 부터 시작합니다." 먹고 빼야 할 것 같습니다. 칼로리亂(란) 1부 열량대첩 그동안 체중이 느는 이유는 칼로리에 기인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었다. 먹는 열량이 소비하는 열량보다 많으면 살이 찐다는 아주 간단한 산수에 근거한 것이다. 그리하여 1g당 4kcal의 열량을 내는 탄수화물과 단백질보다 1g당 9kcal를 내는 지방이 체중 증가의 주범으로 낙인찍혔다. 하지만 최근 이런 칼로리에 대한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칼로리의 양적 접근이 아닌 질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과연 영양 과잉의 시대에 칼로리란 숫자는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칼로리의 단순한 논리로 생각한다면 똑같은 500칼로리를 먹고 똑같이 500칼로리의 운동을 하는 두 사람이 있다면.. 더보기 [도서리뷰] 82년생김지영 너무나도 많은 사람과 미디어의 언급ㅡ 그래서 한번 읽어 봐줬다. 책만 보면 자는 내가... 끝까지 읽었다. 그 만큼 책은 술술 잘 넘어간다 한쪽으로 기울어진 책은 잘 안 읽는 편 이지만, 문득 나와 비슷한 시대에 살고있는 "82년생 김지영"은 어땠을까,? 어떤 시점으로 여자이야기를 써내려갔을까? 궁굼했다. 남편의 시점으로 아내의 빙의? 횡설수설? 처음 도입부분 신선했다. 너무 맛만보게 해줘서 너무 아쉬웠었다. 좀더 나갔으면...바램이 컸다. 한방 같은거랄까? 30~40대면 공감 여성의 평균적인 삶을 82년생 김지영의 일대기를 통해, 우리사회가 담고있는 여성차별, 여자로 태어나, 아내가 되고, 한아이의 엄마가 되고, 며느리가 되어있는, 약간은 힘이없어 보이는 주인공. 김지영. 나는, 나약하고 힘이 없는 8.. 더보기 화유기, 타투와 식충이 내가 원하고 있더라, 지난 토요일(7일) 저녁 화유기를 시청하는 내내, 이승기와 오연서의 케미를 보며, 잔잔히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뭐- 부럽다가 사실이라면 사실이겠지만, '1년 365일 다이어트'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 등등 2018년 타투와, 식충이가 내게 있었으면 하는 순간적 바램이 있었다. 안되는것을 알면서도.ㅋ 다이어트 타투, 문신 플라시보(플라세보) 효과를 기대했는지도 모른다. 여전히, 바스락 거리는 군것질을 들고 있다. ㅋㅋㅋ [angry_witch_story/# 피크뱅크_덤벼라!] - #연말정산편-무주택등록확인 납입증명서 더보기 9년간 진료비 9천만 원 빼돌린 '간 큰' 간호조무사 법정구속 9년간 진료비 9천만 원 빼돌린 '간 큰' 간호조무사 법정구속 [ 가시보기 바로클릭 ↑] [ 일부내용 발췌]이 씨는 경기도 고양에 있는 한 치과 간호조무사로 일하면서 2005년 9월부터 2014년 9월까지 총 1천339회에 걸쳐 9천32만원의 진료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이씨는 실형이 선고돼 법정에서 구속됐다. 재판부는 "이 씨는 장기간에 걸쳐 거액을 횡령 했고, 수사 기관에서 횡령액이 800만 원 정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 등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며 "그러나 초범이고 법정에서는 혐의를 모두 인정한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잘했다고 정당화 될수는 없다, 모든 행동에 있어서 책임을 져야하는 부분은 당연시 되어..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