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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당첨된 로또복권, 빼앗은 친구 우정의 최후는? Supported by YTN 2등에 당첨된 친구의 로또 복권을 빼앗아 달아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대담하게도 친구가 들고 있던 복권을 순식간에 낚아채 도망을 갔는데, 범행까지 부인했다가 CCTV에 꼼짝없이 걸렸습니다 커피숍에서 친구 사이인 신 모 씨와 김 모 씨가 로또 복권 5천200만 원짜리 2등에 당첨된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의 손에 들고 있던 로또 북권을 낚아채 달아닙니다.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당시 CCTV를 확보해 김 씨에게 전화로 수차례 출두를 권유했습니다. 달아난 지 2주 만에 김 씨는 경찰에 나타나 범행을 부인했지만 CCTV를 들이밀자 시인했습니다. 김 씨가 로또 복권을 낚아채는 과정에서 복권이 찢어졌으나 OR 코드는 김 씨가 가져가 당첨금.. 2018. 3. 5.
캐나다 뉴펀들랜드에 있는 정유공장 직원들 31명 동시에 복권 1등 당첨 캐나다 뉴펀들랜드에 있는 정유공장 직원들 31명 당첨 캐나다 언론은 지난달 24일, 정유공장 직원 31명이 총 6,000만 캐나다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505억 원에 이르는 로또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이들이 나누어 가진 돈은 한 명당 약 16억 원 정도다. 이들 직원은 석 달 동안 각자 5달러씩 내고 복권을 공동으로 구매했는데, 당시 대표로 복권을 구매했던 셰리 무어 히키 씨는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다"면서 "당첨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전화를 돌렸는데 대부분 '술 먹었냐'며 믿지 않는 눈치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당첨 뒤 일부 직원은 정유회사를 그만두었지만, 일부는 여전히 남아서 일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윌리엄 칸트웰 씨는 "41살이면 아주 젊고 아직 일할만하다고 생각한다. 몇 년간은 계속 .. 2018. 3. 5.
“죄송…기억 안 난다” 미투 가해자들의 ‘선택적 기억상실증’ | "죄송하지만, 기억이 안 난다." 동일 해명, 법적 처벌을 피하기 위한 '꼼수' #미투’ 운동이 본격화 된 뒤 피해자의 증언을 맞닥뜨린 가해자들의 전형적인 첫 반응 중 하나다. 배우 조재현씨는 사과문에 “당황스러웠고 짧은 기사 내용 만으로는 기억을 찾기 힘들었다”고 썼고, 하용부 밀양연극촌장은 “오래 전 일이라 기억조차 제대로 나지 않지만 내 잘못이다”라는 입장을 냈다. 배우 오달수씨도 “기억이 솔직히 선명하지 않았다”고 사과문에 적었다. 왜 가해자들은 집단적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리는 걸까. 전문가들의 의견은 두 가지로 압축된다. 법적 처벌을 피하기 위한 ‘꼼수형 기억상실’이거나, 무신경하게 지속돼 온 일이라 정말 기억 조차 못하는 ‘상습범형 기억상실’이다. 전문가들은 가해자들의 ‘선택적 기억상실증.. 2018. 3. 5.
테니스왕자 '정현' 라켓없이 대회에 출전한뻔 한 사연? 여행자 보험을 가입해야하는 이유? 정현 SNS |'테니스 왕자' 정현(22·한국체대)이 라켓 없이 대회에 출전할 뻔했다. 정현은 멕시코 아카풀코에서 열린 멕시코오픈을 끝낸 뒤 자선 대회인 데저트 스매시에 참가하기 위해 3일(현지시간) 미국 LA로 이동했다. 그런데 LA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찾는데 자신의 라켓이 담긴 가방을 찾지 못했다. 정현은 바로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아카풀코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오면서 라켓을 잃어버렸다. 내게는 무척 중요한 물건"이라고 글을 남기며 자신이 탑승했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을 태그했다 아메리칸 항공은 정현의 글을 보고 바로 '수하물 번호를 알려주면 다시 확인해보겠다'는 댓글을 달았다. 그로부터 10시간이 지난 뒤 정현은 되찾은 라켓 '인증샷'과 함께 "다행이다. 도와주신 아메리칸 항공에 감사한다"는.. 2018. 3. 5.
"美 대학생, 학교 찾아온 부모 총으로 살해" 미국 미시간 주의 한 대학생이 학교로 찾아온 부모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현지시각 1일 미시간 중부 센트럴 미시간 대학 기숙사에서 데이비스 부부를 총으로 살해한 용의자는 이들의 아들인 19살 제임스 에릭 데이비드라고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대학 경찰은 데이비스가 사건 당일 발생 장소인 학교 기숙사를 빠져나가는 영상이 CCTV에 녹화됐다며, 수사 당국이 현재 그를 좇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의 사건 제보자는 용의자 데이비스가, 봄방학을 맞아 자신을 데리러 온 부모에게 총을 쏜 거라고 말했는데, 범행 이유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만 사건 발생 하루 전날 밤 데이비스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추정되는 건강 문제로 병원에 실려 간 사실이 있다고 덧붙.. 2018. 3. 3.
"도곡동 땅 내것 아니다...MB 소유 인정" Supported by YTN 다스의 실 소유주가 누구냐를 놓고 핵심 관련자들의 진술이 이명박 전 대통령 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큰 형 이상은 다스 회장도 최근 검찰 조사에서 도곡동 땅의 매각 대금 중 상당액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인정했습니다. 이상은 다스 회장은 검찰에서 도곡동 땅 매각 대금 중 자신의 것으로 알려져 있던 150억 원의 상당 부분이 자신의 것이 아니며 매각대금도 어디에 쓰였는지 모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곡동 땅은 자신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처남 고 김재정 씨 것이라는 지난 2008년 BBK 특검 때 진술을 뒤집은 겁니다. 이 회장의 진술은 이 전 대통령이 도곡동 땅을 차명으로 소유했고 다스의 실소유주일 개연성을 더 높이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이 회.. 2018.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