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재테크 · 금융191 혼인신고 타이밍이 중요하다, 디딤돌대출은 혼인신고 전에만 가능하다? Supported by 한경 대기업 대리로 재직 중인 내(33세)가 집을 사게 된 건 결혼과 함께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게 되면서였다. 처음부터 전세나 월세를 제쳐놓고 매매를 알아봤던 건 어렸을 때부터 잦은 이사에 지쳤기 때문이었다. 독립하는 김에 내 집을 사서 이사 시기를 나의 필요에 의해 내가 직접 결정하고 싶었다. 결혼을 일 년 정도 앞둔 2015년부터 지금의 와이프와 함께 데이트 코스로 부동산 투어를 시작했다. 와이프와 내가 살던 동네가 구로구, 금천구 쪽이어서 그쪽 주변 아파트 위주로 집을 알아봤다. 나중에 태어날 아기를 부모님께서 돌봐주기로 하셨기 때문에 동네를 떠나는 것은 어려웠다. 다행히 지하철 1호선 구일역 주변은 서울 평균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한 편이었다. 현대 연예인촌, 구일우성, 구로.. 2018. 2. 5. 금융당국, 소규모펀드 정리 1년 연장…11곳 신규펀드 제한 l 소규모펀드 비중 6.4%, 내년 2월까지 연장 한화.신영.동양 등 11개 목표비중 미충족 금융당국이 소규모펀드 모범규준을 연장 실시함에 따라 11개 자산운용사가 앞으로 1년간 신규 펀드를 못 만들게 된다. 지난해말 기준 소규모펀드 비중이 5%를 넘어선 한화자산운용·신영자산운용 등의 신규 펀드 설정이 제한된다. 4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소규모펀드는 설정 및 설립 이후 1년되는 시점에 원본액이 50억원 미만인 펀드로 정상적인 운용이 곤란하고 수익률관리 소홀, 경영비효율 등의 문제점이 드러났다. 지난 2016년 2월부터 2년간 실시해 왔다. 이에 전체 공모추가형 펀드에서 소규모펀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 2015년 6월말 36.3%에서 2016년말 7.2%로 급락하며 일정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018. 2. 5. 암호화폐거래소 빗썸 압수수색 소식에 폭락! 비트코인 100만원 대로 추락하나? ㅣ빗썸, 암호화폐거래소 빗썸 11시간 압수수색 소식에 가격 폭락! 빗썸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8종을 거래할 수 있는 세계적 규모의 가상화폐 거래소로 경찰의 압수수색은 이번이 처음 경찰이 국내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의 '계정해킹 사건'과 관련해 1일 거래소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1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비티씨코리아닷컴 사무실에 수사관 10여명을 투입해 개인정보 보호조치 의무이행 관련 자료등을 압수 압수수색은 지난 1일 오전 10시쯤시작돼 11시간이 지난 오후 8시 40분쯤에야 종료됐다. 압수품은 1박스 분량이다. 빗썸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빗썸 계정해킹은 지난해 두건의 해킹공격을 통해 거래소 이용자 정보 3만 .. 2018. 2. 2. [알쓸지용, 알면쓸모있는지식용어] 코스피와 코스탁을 통합하는 KRX300지수란? '코스피+코스닥' KRX300, 2월 출시···305종목 편입 예정 국내 경제 지표를 알아 볼 수 있는 지수 중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는 국내 종합주가지수 일컫는 용어로 증권거래소(유가증권시장본부)에 상장된 종목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적으로 표시한 수치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미국의 첨단벤처기업 시장은 나스닥(NASDAQ) 시장을 본떠 만든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으로 상장 조건을 완화하여 벤처기업, 중소기업의 자금도달을 쉽게하고 투자자들의 안전한 투자를 보장하기 위해서 코스피와 별도로 개설된 증권거래 시장 한국거래소에서 11일에 'KRX 300지수'를 개발한다고 발표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코스피와 코스닥 우량 기업으로.. 2018. 2. 1. 투자자라면 꼭 봐야 할 10대 뉴스 Supported by 머니투데이 투자자라면 꼭 봐야 할 10대 뉴스 1. 최종구 "3000억원 코스닥 집중 투자 펀드 조성할것" 3000억원 규모의 '코스닥 스케일업 펀드'가 만들어져 코스닥시장에 투자한다. 코스닥위원회의 위상을 높여 코스닥시장 자율성과 독립성을 제고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9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자본시장의 모든 제도와 인프라를 코스닥 중심으로 정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10915223760111 2. D-2 코스닥 활성화 대책 발표… 체크포인트는 11일에 구체적 정책이 발표되겠지만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정책은 연기금의 코스닥 비중 확대 유도 정책이 될 전망이다. .. 2018. 1. 31. 법원비트코인선고 "비트코인, 자산가치있어, 범죄수익이라면 몰수대상" Supported by 한국경제 ㅣ 법원, 첫 몰수 선고 "거래소 통해 환전은 물론 재화.용역 구매도 가능" 물리적 실체가 없는 전자파일 형태의 암호화폐도 범죄수익이라면 ‘몰수 대상이 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몰수’는 범죄와 관련된 재산을 박탈하는 결정으로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인정해 몰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원지방법원 형사8부(부장판사 하성원)는 30일 불법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며 회원들에게서 사이트 이용료로 비트코인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이 선고된 안모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에서 원심을 깨고 “범죄수익으로 얻은 191비트코인을 몰수하고 7억여원을 추징하라”고 판결했다. 이날 재판부가 몰수 판결을 내린 191비트코인의 시세는 현재 24억2000여만원에 달한다. 쟁점이 .. 2018. 1. 31.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