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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재테크 · 금융191

일본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 "26만명 전원에 환불" Supported by 앵그리마녀, ©ZDNet Korea [과연 우리나라였으면 전원에게 환불 처리를 해줬을까? 아니 그렇게 하지 못했을꺼야, 차라리 '새로운 회사를 하나 설립하는게 빠를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을듯 합니다. ] ㅣ 해킹 일 암호화폐 거래소 "26만명 전원에 환불" 일본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체크가 해킹 사태 수습에 나섰다. 이 거래소는 해킹 사고를 방지하지 못한 것은 자사의 책임이라며 안전 대책이 미흡했단 점을 거듭 강조했다. [대조적인 모습] 코인체크는 자사의 뉴이코노미무브먼트(NEM) 코인을 보유한 26만 명 전원에게 약 460억 엔을 환불할 것이라 발표했다고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일본의 체계적은 모습] ​ 코인체크 측에 따르면 해킹 사고가 .. 2018. 1. 29.
오는 30일 가상화폐 신규가입 되는가, 할 수 있기는 하는가??? Supported by 앵그리마녀 [필자도 30일이되면, 광풍의 열기속으로 들어가보자, 생각 한가득] 업비트 IBK기업은행 / 빗썸 NH농협은행, 신한은행 / 코인원 NH농협은행 / 코빗 신한은행 가상화폐 거래소에 입출금 계좌를 등록하는 절차와 방법은 거래소별로 차이가 난다고 한다. 가상계좌가 아닌 법인계좌(일명 벌집계좌)로 이용자의 자금을 받는 거래소들은 여전히 신규 가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건 뭥미(?) 가상계좌를 이용하는 거래소는 현재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곳에 불과하고 나머지 중소거래소는 벌집계좌를 이용한다. 금융거래 목적 확인이 강화되면 소득 증빙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주부나 학생 등 계층은 통장 개설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예컨대 급여이체 통장이라면 재직증명서나 근로소득.. 2018. 1. 29.
일본서 5천600억원 가상화폐 해킹당해 Supported by 전자신문, 원문 http://www.etnews.com/20180127000034?mc=ns_001_00001 2014년 일본 마운트 곡스 거래소 발생 사고 뛰어넘는 규모 일본에서 역대 최대인 580억엔(약 5648억원) 규모 가상화폐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일본의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체크는 이날 자정께 기자회견을 열고 “시스템에 공인받지 않은 외부인이 접속해 고객들이 맡겨둔 580억엔 상당의 NEM(뉴이코노미무브먼트) 코인을 가져갔다”고 말했다. 코인체크는 이어 “비트코인 등 다른 가상화폐가 사라지지는 않았다”면서 “좀 더 정확한 조사를 위해 모든 가상화폐의 엔화 인출 및 거래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 2018. 1. 28.
진대제 "블록체인은 제2의 반도체, 제2의 인터넷혁명, 거래소 폐쇄는 안돼", Supported by 한경닷컴, 중앙일보 블록체인협회 창립 , 한국블록체인협회 26일 출범 진대제 회장 "건강한 생택 조성" 거래소 25곳 등 66개사 참여 가상화폐 투기 우려엔 공감 협회서 자율 규제 틀 마련 "투자와 기술개발 필요"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장은 “블록체인 기술은 제2의 반도체이자 제2의 인터넷혁명을 이끌 핵심 기술”이라고 26일 말했다. 그는 “가상화폐공개(ICO) 등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제도 정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진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영입한 블록체인협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립기념식을 열고 협회 운영방향 등을 발표했다. 블록체인협회는 가상화폐 거래소 25개사와 블록체인 기업 등 66개 회원사로 구성됐다. 대기업 중에선 롯데정보통신이, 공공 부문에선 .. 2018. 1. 27.
러시아 국영은행 '스버뱅크', 송금시스템 블록체인화 진행 Supported by 웹데일리 ㅣ 러시아 국영은행 '스버뱅크' 송금시스템 블렉체인화 진행 스버뱅크는 러시아 반독점방지위원회와 작년 12월 20일(현지시간) 협약을 맺었다. 협약 내용은 서류와 관련 자료 공유 업무를 ‘블록체인 기반 기술’로 이뤄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진행한다는 이야기다. 안드레이 샤리코프스키 러시아 반독점방지위원회 부화장은 “스버뱅크와의 업무협약으로 러시아는 정부 차원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첫 국가가 됐다”며 “이를 통해 미래의 금융·IT 산업 성장을 위한 새로운 혁신에 한 걸음 다가갔다”고 밝혔다. 스버뱅크는 작년 11월 자국 내 그래픽카드를 싹쓸이해 암호화폐 채굴을 준비한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스탠슬라브 쿠즈넷소브 스버뱅크 부회장은 당시 “스버뱅크는 아직 암호화폐를 사업.. 2018. 1. 27.
러시아 최대은행 스버뱅크, 블록체인 연구소 설립, 코인팡 Supported by 글로벌경제신문, 원문 http://www.getnews.co.kr/view.php?ud=CA2214301393626b1e1686d5_16 ㅣ 러시아 최대은행 스버뱅크 블록체인 연구소 설립 러시아은행 '스버뱅크'에서 블록체인 연구소를 설립하고 블록체인을 금융상품이나 기업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블록체인 전문가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러시아의 최대 규모 은행인 스버뱅크가 블록체인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크립토코인뉴스가 21일(현지시간)보도 했다. 이 새로운 블록체인 연구소는 스버뱅크 그룹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의 중점을 있으며 다른 스타트업, 커뮤니티, 기업들 그리고 기타 단체들과 다양한 협업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크립토 코인뉴스는 전했다. 현재 스버뱅크 금융상품이나 기업 솔루션에 불록체인 .. 2018.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