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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마녀 이야기/맛집24

'비진도 해물뚝배기' 가보셨나요? 안녕하세요. 앵그리마녀 입니다. 맛집투어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배고프면 무엇이든 맛있다', '내가 가는 그곳이 맛집이다'그만큼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 일부러 찾아가서 먹지는 않습니다. 누군가, 나를 데려가준다면 흔쾌히 먹어줄수는 있지요. 최근 직장동료이자 친한동생이랑 함께한 점심, 직장근처에걸어서 5~10분정도에 맛집이 있다하여 간곳입니다. 비주얼 '갑'이네요. 뜨아~낙지 한마리 올라가있는것을 시킬것을 후회되기도 합니다. 으흐흐흐!!! 눈낄을 끄는것은 밥뚜껑을 열었을때,으흐흐흐흐.하지만, 마녀입맛에는 그냥 밥이었어요.ㅋ 반찬은 이거 두가지 인데,저는 뚝배기를 먹는내내, 깍뚜기가 너무 먹고 싶었어용. ㅠ 가게는 넓지는 않았구요.마녀가 앉아있던 테이블 바로 옆에 메뉴판과 수족.. 2018. 3. 18.
용궁/ 용궁반점 - 서울 용산맛집 짜장면, 수타면과 달지 않은 짜장의 조화란? 지인의 적극 추천으로 방문, 수타면의 중식당!원효대교 북단에 자리한 용궁이라는 곳입니다. 워낙 많은 입소문으로 블로거들 사이에서 평판이 아주 좋아요! 그리하여, 앵그리마녀도 오랫만에 맛집! 탐방기! 매일 3시까지만 영업을 하고, 맛으로 승부하는 곳이라 건물과 내부를 큰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4인식탁 6개가 있으며, 4인가족이 앉아 먹기에는 다소 작아요.~옆사람의 어깨 밀착! 시그니처 메뉴, 간짜장! 짜장 곱빼기 짬뽕! 탕수육 小 짜장면을 좋아하지 않으면 일부러 올 필요는 없겠지만, 정말로 좋아한다면 수타면의 일정치않은 면의 굵기와 부드러운 식감과 치감을 좋아한다면 가봐야할 집??? 앵그리마녀 저질 입맛으로는 여기를 평가 할수가 없을 듯!우선, 일정치 않은 수타면, 면발의 가늘함 .. 2018. 3. 4.
행주산성 국수먹으러 가자. 원조국수 주차가 힘들어 , 차선으로 택한 '행주산국수집' 2018. 1. 28.
여의도맛집이라고 쓰고 맛은 쏘쏘. "그릴산중고" 2017. 2. 14.
[프릳츠] 그곳으로 가는 길 빵오쇼콜라~♡진열된 사랑스런 빵들~꺄오~단연 돋보이네요.테이크아웃으로 물을 가져갈수 있는곳.빵순이 앵그리마녀,거금 16천원을 투자하여,인증샷!우헤헤헤,결이 살아 있다.겉은바삭. 안에는 쫄깃.달콤한 초코릿이 퐁당~ 2016. 10. 7.
여의도 핫플레이스, 디저트카페[TARR TARR] 2016.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