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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특별시 부동산/이슈's177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메가 브랜드로 키운다, 2018년 말도 안되지만 1억캔 캠페인 진행 오늘 14일 TV광고 첫 전파를 탄다.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 14일 TVCF 방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출시된 필라이트는 초기 물량 6만 상자(1상자=355ml*24캔)가 20일 만에 완판되는 등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10월 말에는 출시 6개월 만에 1억캔 돌파에 성공, 국내 주류시장 대세로 떠올랐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올해는 '대세를 따르자' 라는 테마 아래 ‘누구나 믿고 마시는’ 대표 주류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필라이트가 얼마나 많이 판매되고 있는지 성장기록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대세감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가성비뿐 아니라 우수한 품질, 맛에 대한 .. 2018. 2. 14.
구글의 '파괴적 무임승차'···韓 모바일 동영상 70% 장악, 자동갱신계약 앞세워 시장 장악 Supported by 전자신문 ISP와 불공정 '자동갱신계약' 유튜브 앞세워 시장 장악 유튜브를 제공하는 구글이 우리나라 모바일 동영상 시장의 70% 이상을 장악했지만 사실상 네트워크를 공짜나 다름없는 가격에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네트워크 식민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사업자 차원을 넘어 특단의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12일 국내 인터넷서비스제공사업자(ISP)에 따르면 구글은 주요 ISP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서 캐시서버를 무상에 가까운 비용에 이용하고 있다. 사실상 망 이용 대가를 내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다. 구글과 ISP 간 계약은 '자동갱신계약' 인 것으로 확인됐다. 트래픽이 급증하더라도 이용 대가는 변하지 않는 방식으로, 계약 당사자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한 1년마다 계약.. 2018. 2. 14.
카카오게임즈, 1400억원투자유치! 성장동력확보?, 中텐센트·넷마블·블루홀에서 1400억 투자유치, 카카오게임즈,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신주발행 공고 이미지 카카오프렌즈 캡쳐 카카오게임즈가 1400억원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13일 이사회를 열고 1400억원 규모에 해당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텐센트, 넷마블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블루홀과 프리미어 성장전략 엠앤에이 사모투자합자회사(이하 프리미어M&A PEF) 등 5개사다. 대부분 카카오게임즈와 파트너십 또는 전략적 협력 관계에 있는 기업이다. 카카오게임즈 유상증자에 텐센트가 500억원, 넷마블게임즈 500억원, 액토즈소프트 200억원, 블루홀과 프리미어 M&A PEF는 각각 100억원 규모로 참여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 1400억원을 양질의 게임 확보, 개발력 강화, 글로벌 사업확대 및 이와 동반된 인수합병 및 .. 2018. 2. 14.
[꿀팁공유해요] 홍윤화가 공개한 남자꼬시는 3권법. 홍윤와 新내조의왕자 등극 김민기 지난 3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개그맨 김민기가 연인이자 개그우면 홍윤화의 최우수상 뒷바라지를 한 사실을 고객하며 新내조의왕자 등극 김민기 "꿀 떨어지거나 딴지 걸거나 꿀단지 특집" 빵빵 터지는 연애사와 에피소드들이 줄줄 이었다고 합니다. 홍윤화와 김김기는 열애 사실이 밝혀진 순간부터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올해 11월에 결혼발표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예쁜 사랑 하세요~ 부러워요~ 2018. 2. 8.
159cm 눈폭탄…울릉군, 인력·장비 총동원 '제설 전쟁' 지난 2일 대설경보 발령 이후 159cm의 눈폭탄이 쏟아진 울릉도에서 본격적인 제설작업이 시작됐다. 8일 울릉군에 따르면 눈이 그친 지난 7일 폭설피해 긴급대책 회의를 갖고 전 공무원에게 비상근무령을 내렸으며, 특수제설차량과 포크레인 등 제설장비 169대와 공무원 등 660여명을 투입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2~7일 엿새간 울릉도의 누적 적설량은 159cm를 기록했으며, 나리분지 일대에는 2m가 넘는 눈이 쌓였다. 현재까지 주요 도로 등에서는 제설작업이 완료됐지만 골목길에는 눈이 그대로 쌓여있는 상태다. 울릉군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의 도로와 경사지 등에 공무원 등을 집중 투입해 제설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국가전략기동부대인 해병대 1사단은 제설 지원 요청에 대비해 출동태세를 갖췄다. 한편 .. 2018. 2. 8.
대만지진 화롄서 22km 지점 규모 6.4 지진…진원 깊이 1km, 대만 국가급경보발령 지진 발생 전 '국가급 경보' 발령 대만 화롄(花蓮)에서 동북동 쪽으로 22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km로 매우 얕은 것으로 기록됐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이날 오후 11시 50분 대만 지진 화롄(花蓮)현 근해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의 깊이는 10㎞로 측정됐다. 이번 지진은 진앙의 깊이가 깊지 않았던 만큼 흔들림도 컸다. 동부 화롄과 이란(宜蘭)은 진도 7, 중부 난터우(南投)는 진도 5로 보고됐다. 이번 지진 발생 직전 휴대전화를 통해 지진예측경보 메시지가 발송됐다. 이 메시지에는 '국가급 경보'라고 표시됐다. 지진은 10초 이상 계속됐으며, 3분 뒤 비슷한 위치에서 규모 5의 지진.. 2018.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