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90 영화스토리 - 적인가 동지인가 [밀정] 오랜만에 극장서 영화 한편 봤다. 미뤄왔던 영화. 혼자 보는 영화. 꽤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김지운감독 특유의 빛과 그림자, 카메라 앵글은 아름다운 미적감각을 잘 살렸다. 영화라 덜 잔인하고 덜 긴박하지 않았을까? 실제는 얼마나 피말리고 잔인하고 또 잔인했을까? 그 순간 치를떨었을... 실패가 쌓여 그 실패를 딛고 앞으로 전진하고 더 높은 곳을 올라서야 한다. 지금 내 생각이 그러하듯이... 그래서 실패는 실패가 내 삶이 전진하는 인생길이 었음한다. 2016. 9. 26. 여의도 북카페 아주 작은 소소한 일상 미세 먼지로 가득한 주말. 딱히 갈 곳 없이 앵마피츄~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과 진열된 책으로 분위기를 잡아 보려 합니다.^^ 큭큭큭. 1cm. 읽기 쉬운책 완독하고, 공중그네 까지. 책이 저거 뿐이라규~~ ㅠㅠ 쌀국수도 먹을수 있는, 카페, 좋으다. 감사하다. 주말에는 이용을 삼가하자. 초등생 학부모들이 공부를 합니다. 덕분에 자리가 없습니다. 2016. 9. 26. 상추키우기. 자라거라. 너의 길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내게로 오라~♡ 2016. 9. 24. 여의도 핫플레이스, 디저트카페[TARR TARR] 2016. 9. 24. 은행연계 사이버증권계좌 개설하자! 사이버증권계좌 개설을 은행방문. 신분증제시 후 은행 주거래 고객님이라 금융거래목적 증빙을 요구하지 않는단다, 대신 기본 작성서류에 사유내용을 기입. 사유는 사이버증권계좌개설에 따른 신규계좌 개설용 왜- 어찌 가능하지. 아이러니 하다. 한도제한계좌가 아니라구... 이상타. 나를 어찌 믿고서... 2016. 9. 23. 핫플레이스 여의도 중심에 있다. 분위기깡패 [ 세상의 모든 아침 ] 그곳에 가다, 2016. 9. 23.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