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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도메인 변경 절대하지 마세요. 후회할지도 몰라요. 2018년 1월 18일 개인도메인 변경 후,방문자 급감! 블로그는 엄청난 손해, 수익도 제로제로.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라면,시도해 볼만하지만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상태에서 변경하시는 거라면절대로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매일 매일 감소하는 방문자수를 보면서아마, 시들시들 해질지도 몰라요. 다시 한번, 으쌰으쌰! 2018. 2. 8.
159cm 눈폭탄…울릉군, 인력·장비 총동원 '제설 전쟁' 지난 2일 대설경보 발령 이후 159cm의 눈폭탄이 쏟아진 울릉도에서 본격적인 제설작업이 시작됐다. 8일 울릉군에 따르면 눈이 그친 지난 7일 폭설피해 긴급대책 회의를 갖고 전 공무원에게 비상근무령을 내렸으며, 특수제설차량과 포크레인 등 제설장비 169대와 공무원 등 660여명을 투입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2~7일 엿새간 울릉도의 누적 적설량은 159cm를 기록했으며, 나리분지 일대에는 2m가 넘는 눈이 쌓였다. 현재까지 주요 도로 등에서는 제설작업이 완료됐지만 골목길에는 눈이 그대로 쌓여있는 상태다. 울릉군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의 도로와 경사지 등에 공무원 등을 집중 투입해 제설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국가전략기동부대인 해병대 1사단은 제설 지원 요청에 대비해 출동태세를 갖췄다. 한편 .. 2018. 2. 8.
'채용비리'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압수수색,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의 종손자의 합격? KB국민은행의 채용 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지난 6일 여의도 본점에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오전 9시 50분 본점으로 수사관 25명을 보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사무실과 채용담당 부서 등 6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변하는것은 없을것이다. 지금 잠시 눈감으면 된다는것을 알고 있지 않나요?] [angry_witch_story/## Witch NEWS] - 금융권 흔드는 채용비리 후폭풍, 금수저채용 특별관리대상?... 아마도 들키지 않게 계속되지 않을까? 검찰은 신입사원 채용 등 인사 자료를 확보해 채용 과정에 부당한 개입이 있었는지 살필 계획이다. 검찰은 업무방해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은행은 서류와 1차 면접에서 최하위권에 머.. 2018. 2. 7.
대만지진 화롄서 22km 지점 규모 6.4 지진…진원 깊이 1km, 대만 국가급경보발령 지진 발생 전 '국가급 경보' 발령 대만 화롄(花蓮)에서 동북동 쪽으로 22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km로 매우 얕은 것으로 기록됐다. 대만 중앙기상국은 이날 오후 11시 50분 대만 지진 화롄(花蓮)현 근해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의 깊이는 10㎞로 측정됐다. 이번 지진은 진앙의 깊이가 깊지 않았던 만큼 흔들림도 컸다. 동부 화롄과 이란(宜蘭)은 진도 7, 중부 난터우(南投)는 진도 5로 보고됐다. 이번 지진 발생 직전 휴대전화를 통해 지진예측경보 메시지가 발송됐다. 이 메시지에는 '국가급 경보'라고 표시됐다. 지진은 10초 이상 계속됐으며, 3분 뒤 비슷한 위치에서 규모 5의 지진.. 2018. 2. 7.
다이어트할때 공복에 먹으면 안좋은 음식, 빈속에 절대 먹으면 안되는 음식 ㅣ 다이어트의 적은 '먹는것' 운동보다는 먹는것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려워요~ 바나나포만감이 발리 오고 변비에 좋아 다이어트 필수 음식이다. 하지만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공복에 먹게되면 혈액네에 마그네슘과 칼륨이 불균형을 이루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토마토우리 몸에 굉장히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 토마토는 수 많은 용해성 수렴 성분과 펙틴이 풍부하다. 하지만, 공북에 섭취시 이러한 성분이 위산과 결합해 격렬한 화확적 반응을 일으켜 단단한 덩어리로 변한다고 하네요. 또한 용해가 잘 되지 않은 단단한 덩어리는 위장을 막고 위 내부의 압력의 증가로 위장이 부풀고 팽창하게 되어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우유 & 두유아침에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고 있는 대표적인 우.. 2018. 2. 7.
페이스북 창립멤버·구글 前임원, 왜 '반SNS 활동' 나섰나 Supported by 머니투데이 SNS 유해 논란 미국서 확산… "페이스북, 담배처럼 규제를" vs "SNS가 암 유발하나?" 페이스북과 유튜브가 사람의 건강을 해칠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도대체 얼마나 유해한 것일까. 최근 미국에서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 등의 유해성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이들 서비스의 과도한 사용이 결국 중독으로 이어지는 만큼, '담배'처럼 규제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심지어 주요 IT 대기업 출신 개발자와 투자자까지 나선 반(反) SNS 운동도 시작됐다. # IT가 정신건강을 위협한다 지난해 중반부터 미국에서는 SNS 등 최신 기술이 사람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 2018.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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