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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마녀 미완성 프로젝트499

위닉스제습기, 콜센터, 서비스센터 알고 접수하세요. 위닉스서비스센터 안녕하세요. 앵그리마녀입니다.생활 속 밀접하게 파고드는 가전제품들 자연환경이 주는 재해덕분에 다양한 것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공기가 좋지 않아서 공기청정기, 뽀송뽀송 제습기, 아삭얼음 시원하게 해줄 에어컨, 무거운 생구 구입 귀찮아 정수기 까지 가정집뿐만 아니라 회사나 학교에서도 정말 많은 가전제품들이 차고 넘치는네요. 집에 잠자고 있던 제습기를 꺼냈더니 고장이 났어요. 서비스센터 매장 찾아보아요. 더도말도 덜도말고 '위닉스 서비스센터 안내' 더도말도 덜도말고 '위닉스 서비스센터 안내' 가까운 위닉스 서비스센터 및 매장 찾아 바로가기 - 클릭!!! 서울 거점을 두고 있는 서비스센터 스샷! 올립니다. 추후, 수리비도 알려드릴게요. 2018. 3. 27.
금융, 재테크 잘 있으신가요? 이제 금융도 재테크도 소확행 하세요, 안녕하세요. 앵그리마녀입니다. 2018년 울트라급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것 중 하나는 '소확행'입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혜택과 즐거움, 행복을 챙겨주는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과 돈이 차곡차곡 모이고 쌓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이가 드면 들수록 지출이 많아지는 일이 많아지고, 이때 단비처럼 보너스를 쥐어주는 연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큰 꿈을 꾸는걸까요??? 우리나라에서...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는 콘셉트의 금융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간을 정해놓고 목표를 설정하고 미션을 수행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독특한 금융상품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소확행 금융상품을 통해 행복하고 풍족한 금융설계를 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기념일에 보너스 받기 건강챙기고 금융포인.. 2018. 3. 26.
시댁에 발 끊고 ‘밥 차리는 의무’ 벗어던지자 진짜 평화가, #1. “경단녀? 그거 경단 만드는 떡 전문가 말하는 건가요?” 몇 년 전 회사를 관둔 이주희 씨(48)는 ‘경단녀’란 딱지에 이렇게 되묻는다. 출산·육아으로 인해 집으로 강제소환당한 여성들의 경력을 사회가 잘라먹는데 동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씨는 이런 경험담을 ‘딸로 입사, 엄마로 퇴사’(니들북)란 책으로 펴냈다. #2. 시댁 중심의 불합리한 결혼문화를 민사린과 무구영이란 커플을 통해 다룬 웹툰 ‘며느라기’는 요즘 공분의 장으로 번지고 있다. “무구영 같은 남자는 답이 없다” “이 부부가 반드시 이혼하길 바란다” 같은 아줌마들의 ‘이혼 청원’이 빗발친다. 미투 운동을 계기로 높아진 여성문제에 대한 관심이 최근 이른바 ‘주부 페미니즘’으로 진화하고 있다. 뿌리 깊은 ‘생활 속 성차별’에 반기를 든 .. 2018. 3. 25.
비상금 제대로 만들어, 꼭꼭 숨겨두자! (보안계좌서비스, 시크릿계좌서비스) 안녕하세요. 앵그리마녀입니다. 각, 금융사마다 다를 수 있으나 비상금으로 야금야금 사용되어지고 있는 기능과 서비스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꿀팁!!! 계좌숨기기 인터넷/스마트뱅킹에서만 이용가능하며, 해지 또한 인터넷/스마트뱅킹에서 가능 '계좌숨기기'를 한 계좌는 숨겨짐. 그외 모든 절차는 동일 보안계좌서비스 비대면채널 관련의 모든 거래를 제한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인터넷뱅킹, 전자상거래) 단, CD/ATM거래는 제한이 없음 시크릿계좌서비스 계좌 조회 및 출금 제반되는 모든 거래를 해당 금융관리점에서 본인거래만 가능, 비밀보장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계좌 (배우자에게 공인인증서를 넘겨도 해당 계좌를 조회가 되지 않음) 기가 막히쥬! [angry_witch_story/# Smart_재테크 & 금융지식!] - 경.. 2018. 3. 24.
한국당 “미친개” 발언에 뿔난 경찰들, 내부망에 ‘항의 인증샷’ 릴레이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51)이 지난 22일 경찰을 향해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 이라고 한 발언과 관련해 경찰 조직 내부에서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3일 경찰 내부 인터넷망 ‘폴넷’에는 이날 오전 11시쯤부터 “사냥개나 미친개가 아닙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경찰관입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찍은 상반신 ‘인증샷’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피켓 상단에는 “돼지의 눈으로 보면 세상이 돼지로 보이고, 부처의 눈을 보면 세상이부처로 보인다”라고 적혀 있다. “미친개”라고 발언한 장 의원을 무학대사의 경구를 빌려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이날 오전 “격조있게 비판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같은 게시물을 가장 처음 올린 경찰청 소속 ㄱ경정은 “‘제 딸이 아빠는 키도 작도 얼굴도 별로로 돈도.. 2018. 3. 23.
이명박 전 대통령, 페이스북에 친필 2018.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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