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앵그리마녀 이야기/여행12

그곳에가면, 가야산이 있더라~ 난, 써어~억~ 등산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낀다. 참 매력적이다. 하늘은 높고, 내게 비추는 햇살을 참으로 따뜻하다. 자연에서 오는, 뭐랄까? 여유, 또, 여유, 그리고 여유. 자연과 문화가 잘어우러져 있는 가야산, 눈에 담고 마음에 담고, 사진에 담아 보려하지만 아쉽다. 지난, 이른 가을에 갔던 두다리 후들후들~~ 산이 주는 참 매력적인, 것들~~ 넉넉한 산자락에 수많은 선들이 만나는듯 역사를 품고 있다. 시간속에서, 세월속에서, 참 묵묵히 사계절을 뚜렷하게, 지켜내는, 붉게 물들여 있는곳에, 흠뻑 취해볼란다. 저~ 멀리 닿지 않아~~ 지루하고 따분한 일상을 벗어 던져버리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나보자. 허걱 허걱 허걱, 힘들다. 두런두런 속삭이며, 마주잡은 놓지 말고. 올.. 2016. 2. 13.
강화도 전등사에 가다. 전등사 가는 그곳에, 음력 새해도 지나가는 마무리. 즈음, 지도는 팁! 드라이브겸, 길따라 강화도 전등사 가다. 소원적고 빌고 인사하고, 두손모아 꼭! 여기 가득담아 묶었으니, 달아나지 말고, 대보름날 하늘 끝자락에 닿아, 꼭 이뤄줘~♡ 요거 달까하다, 심신이 쇠하여.ㅋㅋㅋ 기와장에 고이고이 내 이름석자 적어, 대박나라. 외쳤다. 그리고 나미타블~~~ 관샘보살~~~ 너란, 녀석때문에 더 간절해진다. 용케도 서 있거라. 다음에 와서 확인 한다~~ 굳건히 자리를 지켜라~ 내가 좋아하는 문구가. 여기에 딱하니 걸려있길래, 늘~ 다시 일어서 다시 시작하듯이, 아무렇치 않은듯, 템플스테이, 아직 체험해보지 못한 1인으로써, 궁굼하다. 궁굼하다. 2016. 2. 10.
[35년만 폭설 제주 한라산] 눈꽃여행 직진으로 가는 길. 제주로 가는 길~☆ 두근두근, 세발네발 마음은 심쿵. 드뎌, 땅을 밟다. 비행기 비행 비행기~♡ 그곳으로 가는 길. 쉽지않다 하거늘~ [ 눈꽃여행으로 가는길~ 검색!!!] 2016. 2. 6.
여의도 한눈에 이용하는 팁 여의도 한눈에 이용하는 팁 한눈에 보는 지도 여의도 관람 여의도공원(현재 스케이트장도 열림), IFC몰(CGV), 63시티(가격대비 조금 비싼편에 속해 패스~) 여의도 스케이트장은 2015년 12월 22일부터 2016년 2월 14일까지 총 55일 동안만 운영, 지금 얼마 남지 않았다. 아이스링크장의 규모는 70×30m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스케이트장과 비슷하다. 매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1시간 30분을 기준으로 입장료 1,000원, 스케이트 및 헬멧 대여료 1,000원이다. 일일권을 끈을 시에는 입장료 3,000원에 대여비 1,000원이 별도로 붙고, 시즌권을 끊으면 대여비를 포함해 2만 원으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IFC몰 (여의도역 5호선 9호선과 연결되어 눈과 비를 .. 2016. 1. 23.
청산도숙박 한옥펜션 "흙사랑펜션" 그곳에 정이 넘친다 하니~ 청산도 여행스토리 시작해보자~ 그대여 떠나라~! 힐링이 필요한 당신 갈테면 그곳 청산도로 떠나자. 자- 마음 단단히 먹었는가, 청산으로 가는 길은 그다지 쉽지 않다. 교통편은 크게 버스와 승용차 하지만 그것도 시간과의 싸움이 될지니, 서울에서 저기~~~ 끝이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도착했다면 다시 시작이다~ 바다 건너기, 청산방면 배타기 시간표. 지난, 예전 청산도가 유명하지 않았던 시절~ 배편이 하루에 두편 있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캬~~~ 엄청 늘었다. 복 받았구나~ ㅋ 아버지가 청산이 고향인지라~ 내가 쫌 알고 있다고 하니~ ㅋ 청산도 관광 둘러보기 청산도는 둘레길이 꾀나 유명하다, 또는 낚시꾼들의 입질 시작되는 곳이기도 한다. 둘레길은 추운 황량한 겨울보단 따뜻한 그날을 추천한다. 하지.. 2016. 1. 21.
오대산눈꽃여행 눈으로 보니 즐겁지 아니한가 오대산눈꽃여행 눈으로 보니 즐겁지 아니한가 누가 뭐래도, 겨울산은 눈꽃으로 덥힌 그들 세상일 것이다. 천년이 넘는 세월을 훌쩍 뛰어넘어 가지들 사이로 파고드는 햇쌀에 눈부심으로 인해 지그시 눈감아본다. 시시때때로 밀려드는 번뢰가 사라지는 길따라 그 길따라 움직여 보려한다. 오대서약 하나, 다른 생명을 아끼면서 함께 살아갑시다. 둘, 남의것 욕심 내지 말고 자기 살림을 아낍시다. 셋, 맑은몸과 정신을 지니고 바른행동을 합시다. 넷, 남을 존중하고 말씀을 아낍시다. 다섯, 밝은 생활을 하면서 좋지 못한 것을 하지 맙시다. 비록 사계절중 가장 춥다는 겨울이자만 그 명성에 걸맞게 무지하게 수려할뿐만 아니라 마음한켠에 뻥~ 뚫린 기분이다. 너란 녀석, 그 생명력을 나또한 가져보려한다. 참 기가 막히다. 자연을 벗.. 2016. 1. 2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