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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마녀 이야기108

카페베네. 혼자즐기기~ 룰루랄라라~ 이따만큼 쌓아 올린, 생크림. 설레임 한웅쿰, 안고서, 덥석. 베어 물며, 행복해 하기. 나, 혼자왔는데, 포크는 왜 3개주는건데,.. 흥. 흥. 흥.. [ 까페베네 더 많이 찾아 보기!!! ] 2016. 2. 14.
그곳에가면, 가야산이 있더라~ 난, 써어~억~ 등산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낀다. 참 매력적이다. 하늘은 높고, 내게 비추는 햇살을 참으로 따뜻하다. 자연에서 오는, 뭐랄까? 여유, 또, 여유, 그리고 여유. 자연과 문화가 잘어우러져 있는 가야산, 눈에 담고 마음에 담고, 사진에 담아 보려하지만 아쉽다. 지난, 이른 가을에 갔던 두다리 후들후들~~ 산이 주는 참 매력적인, 것들~~ 넉넉한 산자락에 수많은 선들이 만나는듯 역사를 품고 있다. 시간속에서, 세월속에서, 참 묵묵히 사계절을 뚜렷하게, 지켜내는, 붉게 물들여 있는곳에, 흠뻑 취해볼란다. 저~ 멀리 닿지 않아~~ 지루하고 따분한 일상을 벗어 던져버리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나보자. 허걱 허걱 허걱, 힘들다. 두런두런 속삭이며, 마주잡은 놓지 말고. 올.. 2016. 2. 13.
내가 가는길에도 신호등이 켜져있다면, 제깍 제깍 제깍, 신호대기중, 내 인생에도 신호등이 있다면, 좋겠다. [ 신호등 찾기!!! ] 2016. 2. 13.
[여의도맛빵_3] 베스트오브베스트 리치몬드제과점 2016. 2. 12.
지금내게 필요한건, 콰트로 그대 당신뿐이야~ 떨어졌다 채우자! 이건, 한박스 그거 8개뿐, 나두고, 아껴두고 먹을수 업다하니, 너무 양이 적다. 그러나. 달다~ 맛나다. 쫌 살만하다~ [ 콰드로 검색과 함께 구입하자!!! ] 2016. 2. 11.
강화도 전등사에 가다. 전등사 가는 그곳에, 음력 새해도 지나가는 마무리. 즈음, 지도는 팁! 드라이브겸, 길따라 강화도 전등사 가다. 소원적고 빌고 인사하고, 두손모아 꼭! 여기 가득담아 묶었으니, 달아나지 말고, 대보름날 하늘 끝자락에 닿아, 꼭 이뤄줘~♡ 요거 달까하다, 심신이 쇠하여.ㅋㅋㅋ 기와장에 고이고이 내 이름석자 적어, 대박나라. 외쳤다. 그리고 나미타블~~~ 관샘보살~~~ 너란, 녀석때문에 더 간절해진다. 용케도 서 있거라. 다음에 와서 확인 한다~~ 굳건히 자리를 지켜라~ 내가 좋아하는 문구가. 여기에 딱하니 걸려있길래, 늘~ 다시 일어서 다시 시작하듯이, 아무렇치 않은듯, 템플스테이, 아직 체험해보지 못한 1인으로써, 궁굼하다. 궁굼하다. 2016.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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