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특별시 부동산181 6살 아이 열차 문에 끼어 끌려갔는데... 코레일 "고객 과실" 치료비 지급 논란 Supported by YTN ㅣ 코레일 단양역 6살 아이 열차문에 끼다. 한 달 전 단양역에서는 출입문이 닫히면서 열차가 출발해 열차에서 내리려던 엄마와 6살 난 딸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두 모녀는 심리 치료까지 필요한 상황인데 코레일이 고객과실이 있다는 입장으로 돌아 치료비 지급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ㅣ 고객과실로 치료지 지급 거절 열차 문이 열리고 여성이 아이와 함께 내리는 순간, 갑자기 열차가 문이 닫히며 열차가 출발합니다. 바닥에 넘어진 여성은 출입문에 한쪽 다리가 낀 아이를 힘겹게 붙잡은 채 4미터 정도 끌려 갑니다. 사고 당시 코레일이 치료비를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최근 보험사가 고객과실이 있다며 태도를 바꿨다고 합니다. 고객 과실을 입증할 증거는 내놓지 못했습니다. 코레일,.. 2018. 1. 24. 서울대 보라매병원 간호사, 환자에게 손가락 물려 ‘절단’ 사고 l 서울대 보라매병원 간호사, 환자에게 손가락 물려 ‘절단’ 사고 서울의 한 병원에서 환자에게 튜브를 삽관하던 간호사가 손가락을 물렸다. 20일 의료 전문 매체 청년의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경 서울시 보라매병원에서 간호사 A씨가 환자에게 물려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간호사가 A씨가 입원해 있는 환자에게 L-tube를 삽입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환자는 삽입을 거부하며 간호사의 가운데 손가락을 문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사고로 간호사의 손가락은 절려나갔다. ㅣ L-tube 음식물을 삼키지 못하는 환자에게 음식물을 제공하거나 약물을 투입하기 위해 코에 튜브를 삽입하는 것을 말한다. 흔히 콧줄이라고도 부른다. 서울 보라매병원 관계자는 “병원 간호사가 환자에게 물.. 2018. 1. 23.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스포츠인.. 그 어떤 것보다 감동입니다. 손기정, 홍수환, 차범근, 박주봉,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 윤경신, 진선유, 박태환, 김연아, 김연경, 손흥민, 윤성빈 등등... 이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가장 자랑스러원 스포츠인들입니다. 정현이 이 명단에 들어갔습니다. 늘 짠하고 나타나 감동과 희열을 주는 스포츠선수들 정말 최고입니다. 다른 스포츠인들도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 1. 23. 실생활에 들어온 '무인 마트' 아마존고… 물건 집어들면 AI가 자동 계산 Supported by 한국경제 '아마존고' 일반 영업시작 '계산대 긴 줄' 없애다 입구서 스마트폰 앱 체크인 AI가 알라서 계산 '아마존 GO'의 무인마트 실험 선반에 다시 놓으면 목록 삭제 쇼핑 끝나고 카드결제액 확인 '무인 점포 확대 안한다'지만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다른 유통사에 기술 팔 수도 미국 슈퍼마켓 계산원 98만영 일자리 사라지나 우려 목소리 줄을 서 계산할 필요가 없는 미국 아마존의 무인 슈퍼마켓 ‘아마존고’ 1호점이 22일(현지시간) 개장했다. 직원 대상으로 1년여간 시험 운영하다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기계학습), 컴퓨터 비전(컴퓨터가 인간의 눈처럼 이미지를 인식하는 기술) 등 첨단기술이 동원된 무인 매장이다. 업계 전반으로 무인 매장 확.. 2018. 1. 23. KBS 1TV '다큐1-스웨덴 정치를 만나다' 재방송을 보고난 후, 어이없는 우리나라 국회의원, Supported by KBS다큐, 이미지 영상캡쳐 '스웨덴 정치를 만나다’ 스웨덴을 행복한 국가로 만든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공개한다.” ㅣ '행복', '섬김', '신뢰', '소통' 모두가 꿈꾸는 나라 '스웨덴' 정치를 만나다. ‘행복’ ‘섬김’ ‘신뢰’ ‘소통’ 정치는 평등하고 더 좋은 삶과 더 좋은 사회를 꿈꾸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걱정의 차원을 넘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 비판만 하거나 외면해서는 안 된다. 잘못된 정치의 피해자는 국민이기 때문이다. 80년 전 가난과 노사분쟁으로 절망의 나라였던 스웨덴. 지금은 모두가 꿈꾸는 나라로 바뀌었다. 무엇이 절망을 희망으로 만든 것일까. 바로 정치다. 우리가 스웨덴을 주목하는 이유다. 스톡홀름 최대 번화가인 드로트닝가탄, 강추위에 발걸음을 재.. 2018. 1. 23. 교통사고는 여성 탓이라는 말한마디에 여성운전자 금지한 나라 '투르크메니스탄' supported by 중앙일보, 이미지캡쳐 [ 원문 http://mnews.joins.com/article/22302659#home ] 지난달부터 여성 운전을 금지하고, 여성운전자를 단속하고 있는 [투르크메니스탄] 이야기입니다. ㅣ 교통사고는 여성 탓? 대통령 한 마디에 운전을 금지 지난 5일 타지키스탄의 뉴스통신사인 아시아플러스에 따르면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에선 교통경찰이 여성 운전자를 적발해 운전을 중단시키고, 차를 주차장으로 보내버리고 있다고 합니다. 시대에 뒤떨어진 결정은 지난달 5일 이뤄졌습니다. 내무장관이 “교통사고 대부분이 여성 운전자에 의해 발생한다”고 보고하자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이 “시정하라”고 지시했다는 겁니다. 투르크메니스탄 정부는 여성 운전 말고도 또 한 .. 2018. 1. 23.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