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주전남특별시 부동산181

리턴, 고현정 '최자혜 변호사'가 더욱 그리운 이유? 스케일을 압도하는 연기력 짱! 이미지 SBS 리턴 캡쳐 박진희, 단발머리에 강렬한 존재감 풍기며 등장! 고현정의 아쉬움! 이미지 SBS 리턴 캡쳐 고현정이 연기했던 최자혜는 흙수저 출신 30대후반 뒤늦게 사법고시에 합격해서 판사가 되었지만 억울한일을 당하고 조그만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 의상, 헤어, 화장 거의 하지 않아 수더분해보이지만 모든것을 알고있다는듯한 눈빛과 화술로 압도하는데 충분했었다. 이미지 SBS 리턴 캡쳐 박진희가 연기를 못한다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출연을 했으면 몰라도 고현정이 갑자기 바뀌니깐 드라마 몰입도가 떨어지는것은 사실이다. 고현정만의 카리스마가 있었는데 고급스럽고 목소리까지 반박불가, 그에 포스를 못따라간다는게 함정이 되었다. 일부러 따라할려는 표정과 말투, 연기에 깊이가 남달라 졌다. 괜히 박진희도 연기.. 2018. 2. 23.
오동식 배우 '실검' 등극 왜? '오동식 배우 조민기 성추행, 알고도 묵살한 것 아니냐' 오동식 배우 "조민기 성추행, 다 알고 묵살한 것 아니다" 오동식 배우 "피해자 이름 알려주지 않아 돕지 못했다" 반박 오동식 배우가 일부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에 나섰다. 연출가 겸 배우 오동식씨가 자신이 조민기의 제자 성추행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 것. 뉴스1에 따르면 오동식 배우는 22일 이 매체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학생들이 찾아와 조씨 문제를 얘기한 것은 맞다"면서 "하지만 피해 학생 이름 등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지 않아 도울 수 없었던 것이지 묵살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오동식 배우는 그러면서 "조씨가 학교 강의를 맡아달라고 해 청주대에 가게 됐고 학생들이 토로한 부분은 대학 강의 이전의 일"이라며 "정말 심각한 상황에서 학생들.. 2018. 2. 22.
故 이은주, 사망 13주기…여전히 그리운 별, 보고싶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 故 이은주가 세상을 떠난지 13년이 지났다. 2018년 2월 22일, 올해로 이은주는 사망 13주기이다. 이은주는 과거 2005년 2월 22일 2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당시 자필 유서가 발견됐디만 세상을 떠난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다. 세상을 떠난 이은주는 경기도 일산 청아공원에 안치 팬들은 여전히 그녀를 기억하고, 고인의 유족 지인들은 매년 기일을 맞아 작은 규모로 추모식을 이어오고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중에게 자신을 알렸던 고 이은주, 이제 세상을 떠나 곁에 없지만 그녀는 여전히 팬들의 마음 속에 남아 있는 영원한 별이다. 2018. 2. 22.
김아랑 헬멧 '노란리본'에 "박근혜 책임 묻는 거냐" 비판한 김세의 기자 난, 세월호에 있던 꽃같은 아이들의 죽음을 추모하는 기특한 마음으로 보였는데, 색안경끼고 말도 안되는것 가지고 저렇게 트집을 잡고 싶은지, 어떠한 인성을 가진 사람인지 정말 궁굼하다. 근데 기자란다. 에휴- 《 나는 잘 보이지도 않았다규- 》 "노란리본은 추모 입니다." 노란리본의 상징성은 무고한 생명들이 무참히 희생된것에 대한 잊지않음과 심연에서 나오지 못한 영혼들에 대한 기다림! Supported by 스포츠한국 김세의 MBC 기자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선수의 헬멧에 부착된 '노란 리본'을 언급했다. 18일 김세의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아랑 선수에게 묻고 싶다. 세월호 리본의 의미"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 기자는 "오로지 4년전 세월호 침몰에 대한 추모 뿐인가. 아니면 박근혜 정부.. 2018. 2. 22.
끝없는 에이즈치료제 진화 '어디까지? 이미지 의학신문 | 걸리면 죽는병에서 치료관리까지 예방까지 가능해져 트루바다 의약품 최초로 질병예방 효과 인정 걸리면 죽는 병으로 인식됐던 에이즈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과 같이 관리 및 예방이 가능한 질환으로 바뀌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길리어드사이언스 코리아의 HIV 감염 치료제 트루바다를 에이즈 예방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의약품으로 HIV 질병 예방 효과를 인정받기는 처음이다. 트루바다는 그간 국내에서 에이즈 치료에만 사용하도록 허가돼 있었으나 앞으로는 에이즈 환자와 성접촉이 잦은 고위험군도 예방을 위해 복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보험적용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그동안 에이즈 치료제는 끝없는 진화를 거듭하면서 질병을 정복했다. 과거에는 질병 특성상 하루 3회 가량 많.. 2018. 2. 21.
실패도 젊을때 하는 거랬어, 모가 두려워? 아무도 내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포기하거나 좌절할 필요는 없다. 그 누구도 처음부터 주목받는 사람은 없다. 타인에게 인정받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인정하고 믿어야 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진심을 다해 믿는 것, 그것이 성공의 첫걸음인 것이다. – 책 속의 한 줄 중에서 - 2018.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