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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7일) 저녁 화유기를 시청하는 내내,
이승기와 오연서의 케미를 보며, 잔잔히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뭐- 부럽다가 사실이라면 사실이겠지만,
'1년 365일 다이어트'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 등등
2018년 타투와, 식충이가 내게 있었으면 하는 순간적 바램이 있었다.
안되는것을 알면서도.ㅋ
다이어트 타투, 문신 플라시보(플라세보) 효과를 기대했는지도 모른다.
여전히, 바스락 거리는 군것질을 들고 있다. ㅋㅋㅋ
[angry_witch_story/# 피크뱅크_덤벼라!] - #연말정산편-무주택등록확인 납입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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