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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진료비 9천만 원 빼돌린 '간 큰' 간호조무사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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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내용 발췌]
이 씨는 경기도 고양에 있는 한 치과 간호조무사로 일하면서 2005년 9월부터 2014년 9월까지 총 1천339회에 걸쳐 9천32만원의 진료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이씨는 실형이 선고돼 법정에서 구속됐다.
재판부는 "이 씨는 장기간에 걸쳐 거액을 횡령 했고, 수사 기관에서 횡령액이 800만 원 정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 등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며 "그러나 초범이고 법정에서는 혐의를 모두 인정한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배경을 설명했다.
잘했다고 정당화 될수는 없다, 모든 행동에 있어서 책임을 져야하는 부분은 당연시 되어야 하므로,
하지만, 최근 뉴스들에서 비추어 볼때, 다스비자금은 행방은, "다스와 비자금의 행방불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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