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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부로 사장님 바뀌셨어요. 참고하세요.
오픈전부터 여사건(여의도 사람과 건물)에서 회자되던 곳이라 가봤습니다.
메뉴판. 먹을만 하겠구나~ 토요일인데 한가하네요.
직접만든 패티와 버섯소스~ 함박스테이크
정말이지~ 소스는 건강한 맛이 느껴지네요.
옛날식 돈까스 맛.
총평하자면 자극적이지 않은 바른먹거리가 정답일것같습니다.
항상 먹던 조미료 입에 최적화되어 있다보니 맛은 담백 깔끔하다라는 표현으로 마무리~
하지만, 재료의 신선함과 가족이 먹을거리를 책임진다는 여의도지킴이 박선영김밥.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바른먹거리.
항상 먹던 조미료 입에 최적화되어 있다보니 맛은 담백 깔끔하다라는 표현으로 마무리~
하지만, 재료의 신선함과 가족이 먹을거리를 책임진다는 여의도지킴이 박선영김밥.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바른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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