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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권은 누가 가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앵그리마녀 입니다. 오늘은 혼자있을때는 상관없는, 하지만 결혼 후에는 이야기가 달라지는 '경제권' 과연 경제권을 누가 가져야 할까요? 살짝 짚어보고 가볼까 합니다. 아쉽게도 앵그리마녀는 진즉 빼앗겨 후회가 막급입니다. 한때, 은행원이였던 저도 경제권 주도가 쉽지는 않습니다. 제가 모자라서도 아니고,, 그게... 재무관리가 능력이 안되었다고 해둡니다.^^;;; 결혼 후에는 아무리 한사람만 열심히 모으고 저축한다 해도 상대 배우자가 과감한 소비스타일을 고수한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이럴때는 부부의 통장을 합친 뒤에 경제에 밝은 사람이 경제권을 쥐고 주도록으로 가계를 꾸려나가는 것이 효율적인데요. 문제는 배우자가 강하게 이를 거부하거나 서로를 믿지 못해 경제권.. 2018. 3. 20.
삼성서울병원 저명 의사의 ‘간호사 성추행’...또 피해자만 떠났다 삼성서울병원의 한 저명 의사가 약 2년 전 계약직 간호사를 성추행했고, 피해 간호사가 직속 상사에게 이를 알렸음에도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이로 인해 병원을 떠나야 했던 피해자는 당시 상황이 지금까지도 끔찍한 기억으로 남아있다며 뉴스타파에 사건의 전말을 폭로했다. 회식 중 “구토 도와달라”...화장실 문 걸어 잠그고 강제 키스 등 성추행 사건은 지난 2016년 5월 4일 밤에 벌어졌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외과수술 보조역으로 일하던 간호사 A씨는 업무를 마친 뒤 수술방 동료들과 회식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엔 당시 췌담도암센터장이던 허 모 교수를 포함한 의사 2명과 간호사 3명, 제약회사 직원 1명이 동석했다. 회식 도중 허 교수는 ‘술을 많이 마셔 구토를 해야겠다’며 A씨에게.. 2018. 3. 19.
부모 `돈`없고 학생 `운`없으면 학종 꿈도 못꿔 대분은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현재의 학종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개선이 안되는 이유가 뭘까? 학종이야말로 없어져야할 1순위 인듯 싶다. 고교생 열에 여덟 "불공정한 전형" 분통 "제발 학종 비중 좀 줄여주세요. 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힘든데 그런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억울해요. 부모의 경제력과 운에 좌우되는 전형 같아요." "공부를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선생님의 관심도가 달라져요. 학교에서 키워주는 최상위권 친구들은 선생님이 알아서 학생부를 관리해주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선생님을 찾아가서 요청해야만 들여다봐줘요. 성적이 어중간한 친구들은 완전히 찬밥 신세죠." 올해(2019학년도) 서울 소재 대학들이 신입생 선발에서 2.7명 중 1명을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을 .. 2018. 3. 19.
3 개의 한국인 암호 교환기는 기금 모으기 위해 기습됨??? 출처 https://news.bitcoin.com/three-south-korean-crypto-exchanges-raided-diverting-funds/?utm_source=Three%20South%20Korean%20Crypto&utm_medium=telegram&utm_campaign=Telegram%20Channel 한국 검찰은 고객의 계좌에서 돈을 훔쳐서 비트 코인 (bitcoin)을 구매 한 것으로 의심되는 3 건의 암호화 교환 거래 (cryptocurrency exchanges)를 조사했다. 당국에 따르면이 회사들은 1 월에 모호한 이전을 조사하는 동안 레이더를 들고 나타났다. 이 습격은 이번 주에 실시되었습니다. 또한 읽음 : 자국어 암호화 교환 프로그램의 수가 증가하면서 자체 규제에 참.. 2018. 3. 19.
현금영수증, 꼭 발급받아야 할까요? "현금영수증 하시나요?" 물건을 현금으로 결제할 때면 듣게되는 이 짧은 질문에 우리가 일상에서 세금 공제 혜낵을 얼마나 당연하고 편리하게 챙길 수 있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2005년 국세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현금영수증 제도는 소비자가 1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후 현금으로 결제 할 경우, 휴대폰번호, 주민등록번호, 전용카드를 제시하면 해당 번호로 현금영수증이 발급이 되고, 국세청 전산시스템에 자동으로 통보되는 제도 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 126조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는 현금영수증 사용금액의 연간 합계 액수가 과세연도의 총급여액에서 25%를 초과하는 경우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용근로자는 공제요건에서 제외) 공제한도 총급여액의 20% 혹은 300만원 중 더 적은 금액으로 정해지며, .. 2018. 3. 19.
'비진도 해물뚝배기' 가보셨나요? 안녕하세요. 앵그리마녀 입니다. 맛집투어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배고프면 무엇이든 맛있다', '내가 가는 그곳이 맛집이다'그만큼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 일부러 찾아가서 먹지는 않습니다. 누군가, 나를 데려가준다면 흔쾌히 먹어줄수는 있지요. 최근 직장동료이자 친한동생이랑 함께한 점심, 직장근처에걸어서 5~10분정도에 맛집이 있다하여 간곳입니다. 비주얼 '갑'이네요. 뜨아~낙지 한마리 올라가있는것을 시킬것을 후회되기도 합니다. 으흐흐흐!!! 눈낄을 끄는것은 밥뚜껑을 열었을때,으흐흐흐흐.하지만, 마녀입맛에는 그냥 밥이었어요.ㅋ 반찬은 이거 두가지 인데,저는 뚝배기를 먹는내내, 깍뚜기가 너무 먹고 싶었어용. ㅠ 가게는 넓지는 않았구요.마녀가 앉아있던 테이블 바로 옆에 메뉴판과 수족.. 2018.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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