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앵그리마녀 이야기/에세이

집순이의 일과 ... 거짓말

by 앵마 2021. 8. 16.
반응형


하루의 일과중에 지난 시간과 다른것이 있다.

등산은 보라고 있는것이였다면,
지금은 오르라고 있다는것을 느낀다.

선풍기가 빌요없을 만큼
시원한 자연의 바람을 즐긴다.

뙤얕빛에  그을린 피부쯤이야,
이제는 아무렇치 않게되었다.

이대로의 삶을 즐기면 된다.


반응형

'앵그리마녀 이야기 >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테스트  (0) 2025.05.07
🚲 브롬톤(Brompton) 자전거란?  (7) 2025.04.28
글을 잘쓰고 싶은 사람이 되고싶다.  (0) 2021.06.19
아무리써도 돈이 쌓임!  (0) 2020.01.19
티스토리의 변경테스트  (0) 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