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마녀 이야기/소소한 일상

여의도한강공원 자전거를 타고~

앵마 2016. 9. 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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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을 알리는 종이 귓가에 맴돌고,

운동으로 시작한 자전거는 맥주로 시작되고 끝이 나기도 한다.


안주탓을 하지 않는다.



너와 함께라면~



맺힌 이슬처럼 짜릿한 시원함의 목넘김~



오오~ 쥑이는데~~



맥주 너를 보니 즐겁지 아니한가~


역시 맥주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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