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마녀 이야기/여행

강화도 전등사에 가다.

앵마 2016. 2. 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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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가는 그곳에,

음력 새해도 지나가는 마무리.
즈음,


지도는 팁!
드라이브겸, 길따라 강화도 전등사 가다.


소원적고 빌고 인사하고,
두손모아 꼭!


여기 가득담아 묶었으니,
달아나지 말고,

대보름날 하늘 끝자락에 닿아,
꼭 이뤄줘~♡


요거 달까하다,
심신이 쇠하여.ㅋㅋㅋ

기와장에 고이고이 내 이름석자 적어,
대박나라. 외쳤다.
그리고 나미타블~~~ 관샘보살~~~

너란, 녀석때문에 더 간절해진다.
용케도 서 있거라.
다음에 와서 확인 한다~~
굳건히 자리를 지켜라~



내가 좋아하는 문구가.
여기에 딱하니 걸려있길래,

늘~ 다시 일어서 다시 시작하듯이,
아무렇치 않은듯,



템플스테이,
아직 체험해보지 못한 1인으로써,
궁굼하다.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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