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마녀 이야기/소소한 일상
2044년 연휴의 시작은
앵마
2016. 2. 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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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년이라,
마음한켠이 아리면서도, 나이를 먹는다는것이,
6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전해라~~~
그러한들 저러한들 어떠하리~
연휴가, 참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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