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마녀 이야기/## 앵그리마녀_Story
여의도맛집이라고 쓰고 맛은 쏘쏘. "그릴산중고"
앵마
2017. 2. 1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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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산중고
가격대비 노노,
남의 지갑 열린다면 가볼만,
그래도 쏘쏘"
고기추가 80g 1인 ₩18,000
비쥬얼 만큼,
무미건조한 파채무침.
괴기.
요것뿐.
누가봐도 끝내주는군.
여기는,
누가 사주면 가자.
정말 먹을게 없다
생각이 들때...
그래도 쏘쏘.
가격대비 노노,
남의 지갑 열린다면 가볼만,
그래도 쏘쏘"
고기추가 80g 1인 ₩18,000
비쥬얼 만큼,
무미건조한 파채무침.
괴기.
요것뿐.
누가봐도 끝내주는군.
여기는,
누가 사주면 가자.
정말 먹을게 없다
생각이 들때...
그래도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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