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마녀 이야기/소소한 일상
양화한강공원 연휴 끝자락에서...
앵마
2016. 10. 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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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를 벗어나,
연휴의 끝자락에서,
청명한 가을하늘을 즐겨볼까 합니다
양화한강공원 제 1주차장에 주차를 똬악~
연휴의 끝자락에서,
청명한 가을하늘을 즐겨볼까 합니다
양화한강공원 제 1주차장에 주차를 똬악~
저기 정자는 이미 그 누군가가...
하늘이 너무 이뻐,
구름빵먹고 하늘로 뽕 하고 싶다.
구름빵먹고 하늘로 뽕 하고 싶다.
아이들과 함께할수 있는 놀이터.
날씨가 너무 더워~
양화대교 카페로 더위사냥 갑니다~
양화대교 카페로 더위사냥 갑니다~
이리 좋을수가~
다리위 카페라,
괜찮으네용~
괜찮으네용~
쓰디쓴 한약과도 같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연휴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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